

요원
마이클 사이퍼스 | FBI 저격수
정예대테러리스트
전 디비전 I 소속 운동선수였던 사이퍼스는 치명적이 무릎 부상을 입고 선수 생활을 일찌감치 마감한 뒤 FBI에 영입되었습니다. 하지만 역경 속에서도 여전히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았습니다. 성공하고자 하는 마음과 선한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일치하는 사람을 찾기란 영 쉽지 않지만, 사이퍼스는 그 두 가지 정신을 일치시킨 매우 드문 사람입니다.
타고난 운동 신경으로 주어진 훈련을 수월하게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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